대표변호사 · 공인회계사 김의회
공인회계사로 시작해 검사를 거쳐 변호사가 되었습니다. 세 직업은 서로 다른 눈을 줍니다. 회계사는 숫자가 어디서 오는지를, 검사는 수사기관이 무엇을 보는지를, 변호사는 그 사이에서 의뢰인을 어떻게 지킬지를 봅니다.
기업 형사사건, 경제범죄, 조세 사건은 대부분 이 세 시선이 동시에 필요한 사건입니다. 장부를 읽지 못하면 방어 논리를 세울 수 없고, 수사 구조를 모르면 어디를 막아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. 그 두 가지를 한 사람이 직접 하는 것, 그것이 제가 의뢰인에게 드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것입니다.
문 앞에 서겠습니다. 수사 초기부터 끝까지, 직접.
대한변호사협회 등록 ·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(8기)
한국공인회계사회 · 前 Deloitte 안진회계법인 세무자문본부
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전문분야 변호사(형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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